Category Archives: 2장 2-2 예제 및 풀이

예제 2.2.2

(연령대별 남녀 인구 – 두 그룹 요약 데이터)

2015년 우리나라의 연령대별 남녀 인구가 표 2.2.3과 같다. 이 데이터를 이용하여 남녀별 연령대 인구의 막대그래프, 원그래프, 띠그래프, 꺾은선그래프를 그려 그 특징을 알아보자.

표 2.2.3  2015년 연령구간별 남녀별 인구수 (출처: 통계청, 단위: 만명)
연령구간 2015남자 2015여자
00 – 04세 115 109
05 – 09세 116 109
10 – 14세 126 116
15 – 19세 166 151
20 – 24세 181 158
25 – 29세 158 145
30 – 34세 185 176
35 – 39세 193 186
40 – 44세 214 207
45 – 49세 215 212
50 – 54세 209 205
55 – 59세 192 194
60 – 64세 134 141
65 – 69세 102 110
70 – 74세 79 97
75 – 79세 55 80
80 – 84세 28 54
85세이상 13 39

풀이 2.2.2

<풀이>

『eStat』시스템에서 ⇨ 01Korean ⇨ 023요약_2015년남녀별인구.csv를 선택하고 마우스로 첫째 변량 ‘연령구간’과, 둘째 변량 ‘2015남자’, 셋째 변량 ‘2015여자’의 변량명을 차례로 클릭한다. <그림 2.6>과 같이 ‘분석변량’ 박스에서 ‘연령구간’ ‘by 그룹’ 박스에서 ‘2015남자’ ‘2015여자’ 변량을 차례로 선택해도 된다. 변량이 선택되면 <그림 2.2.7>과 같이 기본적으로 선택되어 있는 연령구간별 남녀 인구가 분리된 수직형 막대그래프가 나타난다.

<그림 2.2.6> 분석변량 선택박스

<그림 2.2.7> 2015년 연령구간별 남녀 인구의 분리형 세로 막대그래프

이와 같이 그룹이 있는 막대그래프는 다른 변형 형태가 가능하다. 주 아이콘 밑에 있는 부 아이콘 리스트( )를 이용하여 10가지의 막대그래프를 그릴 수 있다. 수직형 막대그래프의 ‘쌓는형’(<그림 2.8-1>), ‘비율형’(<그림 2.2.8-2>), ‘나란형’(<그림 2.2.8-3>), ‘양쪽형’(<그림 2.2.8-4>)이고, 수평형 막대그래프로서 ‘분리형’(<그림 2.2.9-1>), ‘쌓는형’(<그림 2.2.9-2>), ‘비율형’(<그림 2.2.9-3>), ‘나란형’(<그림 2.2.9-4>), ‘양쪽형’(<그림 2.2.9-5>) 이다.

<그림 2.2.8-1> 2015년 연령구간별 남녀 인구의 쌓는형 세로 막대그래프 <그림 2.2.8-2> 2015년 연령구간별 남녀 인구의 비율형 세로 막대그래프
<그림 2.2.8-3> 2015년 연령구간별 남녀 인구의 나란형 세로 막대그래프 <그림 2.2.8-4> 2015년 연령구간별 남녀 인구의 양쪽형 세로 막대그래프
<그림 2.2.9-1> 2015년 연령구간별 남녀 인구의 분리형 수평 막대그래프 <그림 2.2.9-2> 2015년 연령구간별 남녀 인구의 쌓는형 수평 막대그래프
<그림 2.2.9-3> 2015년 연령구간별 남녀 인구의 비율형 수평 막대그래프 <그림 2.2.9-4> 2015년 연령구간별 남녀 인구의나란형 수평 막대그래프
<그림 2.2.9-5> 2015년 연령구간별 남녀 인구의 양쪽형 수평 막대그래프

<그림 2.9-5>의 양쪽형 수평 막대그래프는 연령대별 남녀별 인구 피라미드라고 부른다. 현재 우리나라는 항아리 형태의 연령별 인구 구조를 가지고 있다. 즉, 현재 40세에서 50세의 장년층의 인구가 많고 노령 인구가 향후 점점 증가하며, 출생아의 수는 점차로 줄어든다. 경제 생활인구가 줄어들며 노년층의 건강, 보험 문제가 향후 예견된다.

『eStat』에서 아이콘 을 클릭하면 남녀별 원그래프(<그림 2.10>), 띠그래프(<그림 2.2.11>), 꺾은선그래프(<그림 2.2.12>)가 나타난다. 꺾은선그래프를 살펴보면 54세까지는 각 연령대별로 남자의 인구가 여자의 인구보다 많지만 그 이후에는 여자의 인구가 더 많음을 관찰할 수 있다.

<그림 2.2.10> 남녀 그룹별 원그래프 <그림 2.2.11> 남녀 그룹별 띠그래프
<그림 2.2.12> 남녀의 꺾은선그래프

그룹이 있을 경우 원이나 띠그래프를 그려보면 그룹별 각 범주의 값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다. 꺾은선그래프를 선택하면 각 그룹별 꺾은선이 한 그래프에 나타나게 된다. 두 개의 그룹을 같은 스케일에서 비교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그룹이 있는 경우 각각의 그래프는 데이터가 가지는 특성을 서로 다른 형태로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그래프를 모두 그려 관찰하는 것이 좋다.

[예 2.2.2 풀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