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atur Wunderland

Miniatur Wunderland (미니어처 원더랜드)

입장료
성인 : 13유로
16세이하 : 6.5유로
학생 : 9유로

밤 9시가 되었는데도 사람이 꽤있었다

특별전같은 형식으로 독일의 역사를 짧게 설명과 함께 만들어놓은 공간이 있다. 위에 달린 헤드폰으로 들을 수 있음.

안으로 들어가면 유명한 관광지, 도시들을 미니어처로 만들어놓은 것을 볼 수 있다. 미니어처인 만큼 정말 미세한 디테일을 찾아 보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미니어처 원더랜드의 시간은 15분마다 밤과 낮이 바뀐다. 밤이 되면서 불이 싹 들어오고 야경이 되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엘퍼필하모니 이 건물은 저절로 열리기도 한다. 실제로는 못 본 콘서트를 미니어쳐로 봄

그리고 덕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던 바로 그 유명한 미니어처 공항!!! 시간 맞춰서 랜덤하게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걸 볼 수 있다.

관람객 통계 전광판에 각 관람객의 나라별 방문누적수치를 볼 수 있었다 한국사람들이 20178년 8월초 기준 9천명이 넘게 왔는데 왜 한국어 설명은 하나도 없죠..

출처 : https://blog.naver.com/mignyonne/22123126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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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타이트하다면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예약을 하고 가야 할 것 같다.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는데 우리는 일요일에 갔더니 사람이 많아서
1시간 10분 정도 기다렸다.
입장료는 성인1인당 15유로.

입구에는 미니어처 원더랜드 방문자 수를 국가별로 집계해 놓았다.
표 끊을 때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더니 이유가 있었군.

입구에서 먼저 보이는 경기장 모형

가장 실사 같았던 축구 경기장

함부르크 도시를 비롯해 독일 지역별로 특징을 미니어처로 만들어 놓았다.

낮 / 밤이 주기적으로 바뀌는데 시간에 맞춰 불이 하나, 둘 켜졋다 꺼지는 디테일함까지.
여기 있는 동안 한 4박 5일의 낮과 밤을 보냈다.

스위스, 이태리, 스칸디나비아 반도 등 다른 유럽 국가들의 미너어처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밖으로 나오면 기내식 스타일의 레스토랑도 있다.
여러가지 재밌는 요소들을 많이 만들어 놓았다.

퇴장할때는 티켓 바코드를 찍고 나가야 한다. 그래야 수용 가능 인원수를 계산해서
다음 입장을 허용할 수 있다고.

재미는 있었지만 내용에 비해 15유로는 좀 비싸지 않나 하는 생각.
아이들과 방문하기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장소다.
특히 자동차와 기차가 곳곳에 정말 많기에 4-6세 정도의 남자 아이들의 반응은 열광의 도가니였다.

출처 : https://blog.naver.com/itsk2h/221190972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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