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Michaelis

성당 내부 / 성당 전망대 : 유료 (성인 – 4유로 / 어린이 2.5유로)

함부르크 5개 루터교회 (St. Petri, St. Katharinen, St. Michaelis, St. Jacobi, St. Nikolai in Harvestehude) 중 하나이며, 유로화 동전에 새겨질 정도로 독일 전체를 대표하는 장소로 손꼽히는 장소로 북독일 지역의 주요 바로크 양식 교회로 유명하다.

교회 안으로 들어가는 건 제약이 없는데 일요일이고 마침 예배시간이어서 예배당 안에는 들어갈 수 없었다.

성 미카엘 교회를 방문한 이유는 함부르크 시내를 높은 곳에서 보기 위해서다.
입구 조그만 기념품 샵에서 티켓을 끊고 게이트를 통과해야한다. 요금은 5유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대기하는 곳에 동전을 넣으면 기념메달로 만들어 주는 기계도 있고 교회 건축에 대해 여러 가지를 전시해 놓고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중, 교회 가운데 붉은 점이 보이는데, 7층 정도를 통과하고 있는걸 표시해주는 것이다.

도착한 교회전망대에서는 함부르크 시내가 한눈에 보인다.
보통 도시 전체를 보는 전망대는 마지막 일정에 넣는데, 함부르크는 시간이 많이 없는 관계로 일단 전망대부터 관람했다.

엘베강, 엘프필하모니등 함부르크 멋진 전망과 함께 뾰족하게 솟은 교회/성당의 첨탑들이 보인다.

계단으로 내려갈 수 있는 것 같아 구경하면서 내려가다가 힘들어서 다시 올라왔다.
계단으로 내려간다면 이것저것 구경할게 많다.

짧은 함부르크 여행이긴 하지만 106m 성 미카엘 교회 전망대에서 보는 함부르크 모습은 정말 멋진 풍경이었다.
함부르크 여행 시 필수 코스로 넣어도 좋을 것 같다.

[출처] 독일 함부르크 여행 – 함부르크 성 미카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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